#강아지스트레스설사 #강아지건강 #반려견건강 #반려동물정보 썸네일형 리스트형 강아지 설사, 혈변·점액변이면 위험할까? 물설사할 때 병원 가야 하는 기준 강아지가 갑자기 묽은 변을 보면제일 먼저 궁금한 건 사실 이것입니다. “한두 번 설사한 건 지켜봐도 되는 건가?” 그리고 변에 점액이나 피까지 보이면 “이건 바로 병원에 가야 하나?” 더 걱정되죠. 강아지 설사는 사료를 갑자기 바꿨거나평소 먹지 않던 음식을 먹은 뒤에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. 반대로 기생충이나 감염,이물질,췌장·간·신장 등의 질환에서도 생길 수 있습니다. 그래서 설사를 봤다면원인을 집에서 맞히려고 하기보다 변의 상태 + 횟수 + 식욕과 기운 + 구토 여부를 먼저 보는 게 중요합니다. 한 번 묽게 쌌는데 잘 먹고 잘 놀아요건강한 성견이평소와 다르게 한두 번 무른 변을 봤지만 잘 먹고,물을 마시고,평소처럼 움직이며,구토나 혈변 같은 다른 증상이 없다면모든 경우가 심각한 질환을 의미하는 것은 아.. 더보기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