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뉴스를 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.
어쩌면, 이 전쟁은 애초부터 미국과 러시아의 필요에 의해 조율된 전쟁일 수도 있지 않을까?
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전쟁 중인데, 협상 과정에서 정작 우크라이나는 뒷전으로 밀려나 있다.
트럼프는 ‘나는 하루 만에 전쟁을 끝낼 수 있다’고 말했다. 이렇게 복잡한 전쟁을? 어떻게 하루 만에??
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, 우크라이나 영토에서 벌어진 전쟁인데, 어떻게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의견이 필요 없다는 말이 나올 수 있을까?
전쟁이 길어질수록 미국은 무기를 팔아 돈을 벌고, 러시아는 점령지를 확보하고 있다.
결국 피해를 보는 건 오직 우크라이나뿐이다.
그렇다면 이들이 얻는 이익은 무엇이고, 우크라이나는 어떤 역할을 맡고 있는 걸까?
그 답을 찾기 위해 하나씩 분석해 봤다."
이 전쟁은 누구를 위한 전쟁인가?
러시아-우크라이나 전쟁이 벌써 수년째 지속되고 있다.
그러나 최근 협상 과정을 보면, 가장 피해를 본 우크라이나가 협상 테이블에서 배제되고 있다.
심지어 트럼프는 전쟁과 관련해 다음과 같은 발언을 했다.
"나는 하루 만에 이 전쟁을 끝낼 수 있다. 그리고 이것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를 협상 테이블에 앉히는 문제가 아니다."
이 말은 무슨 의미일까?
우크라이나 전쟁인데, 우크라이나의 의견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암시하는 듯하다.
즉, 미국과 러시아가 타협하면, 우크라이나는 따라갈 수밖에 없다는 의미가 될 수도 있다.
그렇다면 이 전쟁이 애초부터 미국과 러시아의 필요에 의해 조율된 전쟁이었다면?
그리고 우크라이나는 단순한 도구, 즉 희생양이었을 가능성은 없을까?
나는 이 가설을 기반으로, 전쟁의 흐름을 다시 분석해 봤다.
1. 미국은 러시아의 침공을 몰랐을까? (확률 90%)
📌 미국이 러시아의 침공을 몰랐다? 가능성이 낮다.
- 미국 정보당국(CIA, NSA 등)은 러시아의 군사 움직임을 사전에 몰랐을 가능성이 거의 없음.
- 실제로 미국은 2021년 말부터 러시아의 침공 가능성을 수차례 경고했음.
- 하지만 선제적으로 막지 않았고, 오히려 무기 지원을 점진적으로 확대하면서 전쟁이 장기화되도록 유도함.
만약 미국이 정말로 평화를 원했다면, 초기에 더 강력한 제재나 외교적 개입을 통해 전쟁을 막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.
그러나 미국은 이 전쟁을 막지 않았고, 오히려 활용했다.
➡ 즉, 미국은 러시아의 침공을 알고도 방관했거나, 전략적으로 이용하려 했을 가능성이 크다.
2. 미국과 러시아가 물밑에서 조율했을 가능성? (확률 70%)
트럼프의 발언을 다시 보자.
"나는 하루 만에 이 전쟁을 끝낼 수 있다. 그리고 이것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를 협상 테이블에 앉히는 문제가 아니다."
-미국과 러시아가 주요 결정권을 갖고, 우크라이나는 배제되는 흐름
-결국 미국과 러시아가 원하는 방향으로 전쟁을 조율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?
-트럼프는 이미 ‘미국과 러시아가 타협하면 전쟁은 끝난다’는 걸 알고 있는 걸까?
➡ 우크라이나는 독립적인 전쟁 주체가 아니라, 미국과 러시아의 패권 다툼 속에서 움직이는 도구일 가능성이 높다.
3. 이 전쟁이 희토류·자원 패권 경쟁과 관련 있을까? (확률 80%)
이 전쟁을 단순한 군사적 충돌로 보면 안 된다.
나는 이 전쟁이 자원 패권 전쟁일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.
📌 우크라이나의 희토류 & 자원의 전략적 가치
-우크라이나는 희토류, 리튬, 니켈, 천연가스 등의 전략적 자원이 풍부한 국가다.
-미국은 중국의 희토류 공급에서 벗어나려면 대체 자원이 필요하다.
-러시아가 점령한 지역(돈바스, 크림반도 등)에 희토류가 집중되어 있다.
-미국이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면서, 결국 희토류 자원에 대한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다.
➡ 이 전쟁은 단순한 군사적 충돌이 아니라, 미국과 러시아의 자원 패권 전쟁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.
4. 부다페스트 양해각서, 우크라이나는 속았나? (확률 85%)
📌 부다페스트 양해각서란?
-우크라이나가 핵무기를 포기하는 조건으로, 미국·영국·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주권을 보장하겠다고 약속한 조약.
- 하지만 핵을 포기하면 미국과 서방이 보호해 준다고 해서 핵을 반납했음.
📌 그런데 지금 상황은?
-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했는데, 미국과 영국은 진짜로 '보호'를 하고 있나?
- 군사 지원은 하지만, 직접적인 개입은 하지 않음.
- 결국 부다페스트 조약이 완전히 무력화된 상황.
➡ 즉, 우크라이나는 핵을 포기했는데, 정작 약속했던 보호는 받지 못하는 상태.
➡ 미국은 이 전쟁을 방지하려 하지 않았고, 오히려 필요할 때까지 끌어온 후, 원하는 결과를 얻으려 한 것이 아닐까?
종합 결론: 이 전쟁은 '우크라이나를 위한 전쟁'이 아니었을 수도 있다.
-우크라이나 전쟁은 처음부터 미국과 러시아가 필요에 의해 조율한 전쟁이었을 가능성이 높다.
-미국은 우크라이나를 전략적으로 이용하고 있으며, 희토류·에너지 패권 경쟁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.
-우크라이나는 실제 협상에서 배제되고 있으며, 전쟁의 가장 큰 피해자가 되었다.
여러분의 생각은?
-전쟁이 벌어지기도 전에 미국과 러시아는 이미 서로의 이익을 나누기로 한 것일까?
-그렇다면 우크라이나는 단순한 희생양이었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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