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☕ 오늘의 커피: 골롬비아 엘 디비소 옵블리곤 하이퍼 믹스 AVO 내추럴
✔ 맛: 적포도, 트로피컬, 체리, 와이니, 럼, 초콜릿
✔ 느낌: “잘 익은 와인의 깊이 속에 요플레 같은 향과 단맛이 스며든 한잔“
🍵 나의 추출 방법
사용한 물 | 브리타 정수기 |
물 온도 | 93도 |
원두 | 20g |
분쇄도 | 피에스타 34.5 클릭 |
📌 추출 포인트:
바로 1차로 들어가세요! 뜸 들이지 마시구요! 오리가미는 그렇게 뜸 없이 바로 1차로 시작합니다!!
☕ 추출 시간
☕ 드리퍼 : 오리가미 | |
뜸 | X |
1차 추출 | 130g (40초, 대기) |
2차 추출 | 120g (40초에 2차 추출 시작) |
3차 추출 | 70g (1분 30초에 추출시작) |
총 추출시간 | 2분 20~30초 |
원두, 뭐가 특별할까?
- 옵블리곤(Obligon) 품종? 흔한 품종이 아니라 좀 레어템임.
- 하이퍼 믹스 AVO? 뭔가 특별한 가공법을 써서 향미를 극대화한 듯! (발효 느낌 강한 애들 보면 실험적인 가공법 많이 씀.)
- 내추럴 프로세스라 그런지 과일 단맛+와인 느낌 팡 터짐!
- 고도 1,700m+? 느리게 익으면서 산미랑 단맛 밸런스가 더 좋아짐.
내추럴 가공 방식이라 더 재밌다?
- 보통 커피는 체리 벗기고 발효하는데,
- 내추럴은 과육 채로 건조 → 발효감, 과일 단맛, 와이니한 향이 확 살아남!
- 그래서 이 원두 마시면 적포도 + 체리 + 와인 느낌이 빡 올라옴!
- 거기에 초콜릿 & 럼 느낌까지 추가 → 꽤 묵직한 단맛까지 가져감.
그리고...
평소 먹던 커피와 맛이 달라! ㅋㅋㅋ 뭔가 호불호가 나누어 질 듯한 느낌인 원두라고 생각을 합니다.
불로가 있을 수 있으니깐!!! 50g의 작은 양을 구입해서 드셔보셔요!!!
저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원두가 있으면!!!!! 댓글 달아주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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